교통사고 클리닉

미국의 통계를 보면 일생 동안 운전중에 평균 3번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경험 한다고 합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이상 교통사고의 위험을 피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교통사고로 인한 척추에 대한 부상은 각각의 이해 관계에 따라 이론도 많고 논쟁도 많은것 또한 사실입니다. 미래클리닉 고영석 원장은 세계 유일의 교통사고 생체실험을 실시하는 교통사고 척추 부상전문연구 기관인Spine Research Institute of San Diego(SRISD) 에서 한인으로써는 최초로, 교통사고로 인한 척추 부상, 특히 목 부상 연구 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교통사고 부상으로 목 디스크 후유증이 나타나는데 평균 5년이 걸립니다. 이같은 후유증은 사고시 경추(목을 구성하는 7개의 뼈 마디)가 앞뒤, 혹은 좌우로 갈리는 현상인 Shear Motion 이 일어 나기 때문입니다. Shear Motion 은 일반인들에 알려진 바와 다르게 목이 흔들리기 직전에 일어나며 시속 5 마일의 저속 추돌 사고에서도 나타 날수 있으며 대부분의 후유증은 이 Shear Motion 에서 오는 물렁뼈가 미세하게 찢어지는 현상에서 옵니다. 그러나 척추는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둔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경미한 통증이나 혹은 통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5년쯤 후에 목 디스크나 목 퇴행성 관절염, 거북목 증후근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됩니다.

교통사고후 의사의 지시에 따라 끝까지 치료를 받으시는것이 후유증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것입니다. 증상이 미미 하다고 해서 무시하고 넘어갔다가 나중에 치료가 되지 않는 후유증으로 평생 고생하시게 되며 막대한 병원비를 지출하게 되는경우를 너무도 많이 봅니다. 미래 클리닉에서는 급성 통증 치료에서부터 재활 운동 치료까지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폭넓은 치료방법을 제시 합니다.

클레임 전 과정을 정확하고 상세 하게 도와 드리며 보상 관련 사고에 대해서도 믿을수 있는 변호사 추천, 혹은 self claim 과정까지 최선을 다해서 도와 드리겠습니다.